CJ 등 '한국 이미지상'

      입력 : 2017.12.21 03:03

      조아킴 손 포르제(왼쪽), 안젤리나 다닐로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대표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은 '한국 이미지상' 수상자로 한류를 세계에 알린 CJ(디딤돌상), 한국계 입양아 출신으로 프랑스 하원의원이 된 조아킴 손 포르제〈왼쪽 사진〉 한불의원친선협회장(징검다리상), 소셜 미디어로 한국 문화를 알린 러시아의 안젤리나 다닐로바〈오른쪽〉(꽃돌상)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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