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처 III 드라이버, 볼 비거리 'up'

      입력 : 2017.12.21 03:03

      마스터스인터내셔널
      마스터스인터내셔널 제공

      글로브라이드사(구 다이와)의 럭셔리 브랜드 GIII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SIGNATURE Ⅲ 드라이버〈사진〉'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IGNATURE Ⅲ 드라이버는 화려해 한눈에 들어온다. 금색으로 이온 플레이팅 처리를 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한층 살렸다. 기능도 뛰어나다. 드라이버 토와 힐에 장착한 두 개의 파워트렌치(홈)가 반발력(되받아 퉁기는 힘)을 높여준다. 이로 인해 강하게 솟아오른 볼의 비거리가 향상될 수 있다. GIII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네오티탄 페이스는 GIII 역사상 최고의 고반발 계수(0.875)를 실현하는 데 이바지했다. 네오티탄 페이스는 일반적인 티탄페이스보다 약 1.6배 더 큰 반발력을 만들어내는 소재.

      드라이버의 가격은 남성, 여성용 모두 295만원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