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울산바위가 '한눈에'… 입구부터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

    입력 : 2017.12.12 03:02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이랜드그룹의 켄싱턴리조트는 신규 회원들에 한해 1~3년간 전 지점 주중 무료 및 할인혜택을 주는 '신규 회원 전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에 총 24개의 호텔과 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는데 겨울철 회원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는 겨울 동해바다를 배경으로 일출까지 조망할 수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겨울눈꽃 트레킹의 명소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한 켄싱턴 스타호텔, 그리고 서울에서 50분 거리의 도시근교형 스키장 베어스타운 등이 있다.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베어스타운은 국제스키연맹(FIS) 공인한 88챌린저 라인을 포함, 총11면의 스키슬로프와 시간당 1만5200명의 스키어를 수송할 수 있는 리프트 8기를 보유하고 있는데, 새롭게 타워콘도, 빌라콘도, 유스호스텔을 리뉴얼했고 9홀 퍼블릭, 골프연습장 등 스포츠시설과 관광리프트, 전동카트장 등 액티비티 활동을 즐길 수 있다. 지난달 24일부터 야간에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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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켄싱턴리조트는 겨울 성수기를 맞아 신규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수기 예약지원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있다. 사진은 내년 7월 오픈 예정인 설악밸리점 전경./켄싱턴리조트 제공
    켄싱턴리조트는 내년 7월 프라이빗 힐링리조트 설악밸리점 오픈을 앞두고 회원혜택을 더욱 확대한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점은 설악산 울산바위의 신비한 모습을 배경으로 한 리조트 전경과 소나무 향기 가득한 산책로, 설악산으로부터 내려오는 계곡의 시원한 물줄기, 그림 같은 호수 등 대자연 속에서 진정한 힐링을 할 수 있는 리조트로 고객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설악밸리점은 특히 '입구부터 철저한 독립 공간으로 특화 설계된 프라이빗 리조트'로 조용하고 편안한 휴식과 더불어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기업인, CEO, 전문직 종사자의 선호도가 높다. 현재 설악밸리 독채를 사용할 수 있는 고품격 VIP멤버십 노블리안(3800만~8700만원)의 경우 연간 30일 또는 연간 60일을 사용할 수 있는 소수의 잔여구좌만 남아있다.

    켄싱턴리조트는 올 겨울 성수기 시즌을 맞아 신규가입 회원들을 대상으로 성수기 예약지원 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패밀리B(72.72㎡·1850만원)타입, 스위트(85.46㎡·2500만원)타입, 로얄(117.74㎡·3410만원)타입 등으로 선택 가능하며, 회원제의 경우 10년 후 원금을 전액 돌려준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안내문 무료발송서비스로 주소와 이름을 전송하면 자료수령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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