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 이웃 돕기·포항 지진 성금 8억

    입력 : 2017.12.08 03:02

    동서동서식품이 이웃 돕기 성금 4억5000만원과 포항 지진 피해 복구 지원금 3억5000만원을 6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재해구호협회에 각각 기탁했다. 대주주인 김상헌 동서 고문의 개인 성금 1억원이 포함됐다. 동서 관계자는 "주변의 불우 이웃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고, 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포항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동서식품은 지난달 24일 포항 시민에게 커피믹스와 식수, 시리얼 바 등 4000만원 상당 구호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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