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찬·허인철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

      입력 : 2017.12.08 03:02

      연세대 상경·경영대학 동창회(회장 서경배)는 '자랑스러운 연세상경인상' 수상자로 산업·경영 부문 안용찬 제주항공 부회장과 허인철 오리온그룹 부회장, 사회·봉사 부문 문석진 서울 서대문구청장, 학술·문화 부문 서양원 매일경제 편집국장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8일 남산 그랜드하얏트 서울에서 열리는 '연세상경인의 밤' 행사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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