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반짝임 그리고 특별함

    입력 : 2017.12.08 03:02

    불가리 마이크로사이트 오픈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불가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라인 마이크로사이트 '크리스마스 위드 불가리(Christmas with Bulgari)'를 오픈했다. 간단한 설문을 통해 불가리의 대표 주얼리 컬렉션 중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해준다. 근사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기대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개성 넘치는 '나만의 맞춤 주얼리' 제안

    '비제로원' 컬렉션은 1999년 뉴 밀레니엄을 기념해 불가리의 상징적 로고와 나선형 모티브가 결합해 탄생한 주얼리다. 로마 콜로세움의 원형에서 영감을 얻은 독창적 디자인의 이 컬렉션은 화이트·핑크·옐로 골드에 다이아몬드, 세라믹, 서멧 등 장식이 더해진 다양한 버전을 선보이며 반지, 펜던트, 이어링 등으로 구성돼 있다. '디바스 드림'은 여성스러운 유려한 곡선 디자인에 다양한 보석을 접목한 컬렉션. 세계적 문화유산인 고대 로마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에서 영감받은 부채꼴 모티브를 바탕으로 다양한 소재와 크기, 보석을 활용한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인다. '불가리 불가리' 컬렉션은 고대 로마의 동전에 새겨진 명각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원형 프레임에 더블 불가리 로고를 장식한 것이 특징. 2016년엔 다채로운 보석을 더한 '불가리 불가리 로만 소르베'를 론칭하면서 컬렉션이 더욱 풍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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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마이크로사이트 ‘크리스마스 위드 불가리’를 오픈했다.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 중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받을 수 있다. /불가리 제공
    ◇해시태그 달면… 크리스마스의 행운이

    크리스마스 위드 불가리 마이크로사이트(www.bulgari-xmas.com)에선 불가리의 3가지 대표적 컬렉션 중 자신에게 특히 잘 어울리는 주얼리를 추천받고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12월 25일까지 설문을 통해 주얼리를 추천받은 후 매장 방문을 예약하고 예약한 날짜에 매장을 찾아 추천받은 주얼리를 착용한 사진을 촬영, 자신의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해시태그 '#BulgariXmas'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추천받은 주얼리를 선물한다. 또 추천받은 주얼리 이미지를 내려받아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불가리 향수(25mL)를 증정한다. 한편 불가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국제 아동구호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SeeMy Wish' 캠페인을 진행한다. UN이 정한 '세계 어린이의 날'인 11월 20일부터 1월 8일까지 개인 SNS 계정에 해시태그 '#SeeMyWish'와 함께 캠페인 동영상을 공유하거나 눈을 감은 채 촬영한 사진을 게시하면 불가리가 해당 게시물 1개당 1달러씩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한다. 자세한 참여 방법은 홈페이지(www.bulgar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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