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박상면, 외교관이 꿈인 미모의 딸 공개

    입력 : 2017.12.03 10:52

    /MBC 캡처

    박상면이 자신과 꼭 닮은 딸 윤진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박상면은 슈퍼마켓을 찾아 12년째 영국에 거주 중인 딸을 위한 물건을 구입했다.

    박상면은 "딸이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라며 ”재수 없이 순차적으로 (학교에) 가고 향수병에 걸릴법한데 열심히 하고 있다. 착하다"고 딸에 대한 칭찬을 쏟아냈다.

    박상면은 앞서 과거 한 방송에서도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박상면은 “딸은 외동딸이다. 혼자 영국에 머무르고 있지만 오랜만에 아빠를 만나도 낯설어하지 않더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가끔 눈을 떴을 때 나랑 똑같은 사람이 있다는 게 신기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좋다. 내 외모를 꼭 닮았는데 외모에 대해 만족스럽게 생각하나 보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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