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유익균 잘 키우는 게 장 건강 지키는 새로운 비결… 비만세균 줄여 체중도 감소

      입력 : 2017.11.21 03:02

      최근 장 건강을 위한 히트 아이템은 프리바이오틱스다. 보다 효율적으로 장 건강을 지키고 싶다면 어떤 유산균이 더 좋은지를 따지기보다 장내 환경을 개선시켜주는 프리바이오틱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유산균의 영양분을 공급해줘 유산균의 증식을 돕는다. 유산균이 건강하게 생존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 조성되면 단 1마리의 유산균이 하루에 2천 5백억 마리까지 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위산과 담즙 등으로 증발하는 유산균을 장내에 안전하게 정착시키려면 양보다 질, 튼튼한 유산균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프리바이오틱스 섭취시 주의해야 할 점은 충분한 양을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극히 미량 첨가된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없으며, 식약처에서는 유익균 증식과 유해균을 억제하기 위해서 순수 프리바이오틱스를 최소 3g 이상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다만, 과다한 섭취는 설사 등을 유발 할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 일상적으로 식생활 중에 섭취하는 다양한 먹거리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존재한다. 하지만 실제로 필요양만큼 섭취하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프리바이오틱스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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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신바이오 제공
      닥터신바이오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사진〉는 95% 고순도의 프락토올리고당을 주성분으로 초유, 치커리, 밀식이섬유 등의 부성분을 더해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박사가 성분 배합에 참여했다. 닥터신바이오에서는 11월 21일 하루, NS홈쇼핑에서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 특별 할인전을 실시한다. NS홈쇼핑 TV 방영 시간은 21일(화) 오후 2시 40분부터 3시 40분이며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 총 9개월분(315,000원)과 프로바이오틱스 총 3개월분(60,000원)을 할인가 178,000원에 판매한다. 일시불 구매시, 최대 30,000원 추가 할인된 148,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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