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음에 지칠 때 이유 없이 피곤할 때 밀크씨슬 추출물로 간 건강 회복

    입력 : 2017.11.21 03:02

    유니베라 남양931 플러스

    유니베라 남양931 플러스
    유니베라 남양931 플러스
    유니베라(구 남양알로에)는 유럽에서 2000년 전부터 간 건강을 위해 섭취해온 보라색 엉겅퀴과 식물인 밀크씨슬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 '남양931 플러스<사진>'를 선보인다. 밀크씨슬 추출물 내 실리마린 성분이 항산화 작용을 도와 간세포를 보호해준다.

    또한, 유니베라에서 독자 개발한 알로에 추출물 NY 931, SAVex(식물혼합 추출물-사철쑥 추출물, 오미자 추출물), 굴 추출물, 운지 추출물, 아그리모니 추출물, 멜론 추출물 등을 함유해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남양931 플러스'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 평소 뚜렷한 이유 없이 몸이 자주 피곤한 사람,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 사람, 잦은 회식으로 과음에 지친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1 음주량 조절    

    대한간학회에 따르면 남성은 1일 알코올 20g 이하(소주 2잔), 여성은 1일 알코올 10g 이하(소주 1잔)의 음주량이 적정 섭취량이다. 간에서 알코올을 해독하는 데에는 통상 2~3일이 소요되는 만큼 습관적 음주나 과음은 피하도록 한다.

    2 건강한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당분, 지방, 탄수화물의 섭취량을 줄이고 섬유소가 많은 채소, 과일 등을 충분히 섭취해 영양 균형을 맞춰야 한다. 과도한 다이어트는 오히려 심각한 지방 간염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하며, 운동은 본인의 체력에 맞게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3 간 건강 체크  

    간은 절반 이상이 훼손되어도 별다른 증상이 없기 때문에 간의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간 건강을 챙기는 습관이 중요하다. 기본적인 간 기능 검사는 혈액검사와 초음파로 간단히 받을 수 있으며, 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섭취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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