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독' 김혜성, 중앙지검장 아들이었다 '반전 정체' 충격

  • OSEN

    입력 : 2017.11.15 22:05


    [OSEN-김수형 기자]'매드독'에서 김혜성의 정체가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KBS2TV 수목 드라마 '매드독(연출 황의경, 극본 김수진)'에서는 온누리(김혜성 분)가 서울 중앙지검장 온주식의 아들이었다.

    이날 현기(최원영 분)는 홍주(홍수현 분)와 최회장(정보석 분)에게 매드독 신상정보를 전했다.

    이어 온누리를 지목하며 없애준다고 하자, 홍주와 최회장은 "안 돼, 가족은 건드리지 마라"며 이를 적극 말렸다.

    알고보니 온누리는 서울 중앙지검장 온주식의 아들이었고, 그의 숨겨진 정체가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ssu0818@osen.co.kr
     

    [사진]'매드독' 방송화면 캡쳐 


    • Copyrights ⓒ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