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야마사키 '일본팀 뒷문 담당'

    입력 : 2017.11.15 14:08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15일 도쿄돔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일본 대표팀 투수 야마사키 야스아키가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은 아시야 야구의 저변 확대와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도쿄돔(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11.15/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15일 도쿄돔에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일본 대표팀 투수 야마사키 야스아키가 수비훈련을 하고 있다.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은 아시야 야구의 저변 확대와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도쿄돔(도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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