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 램지, 한국 야구 스타와 만난다…오승환·홍성흔과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입력 : 2017.11.15 14:13

    /고든램지 인스타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한국 야구 스타들과 만난다.

    뉴스1은 15일 오전 고든 램지가 JTBC 요리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고든 램지는 오는 18일 진행되는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에 스페셜 셰프로 참여, '15분 요리 대결'을 펼친다.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고 있는 '끝판대장' 오승환 선수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코치인 전 야구 선수 홍성흔이 고든 램지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고든 램지는 두 한국 야구 스타의 냉장고 속 식재료들로 요리를 선보이게 된다.

    고든 램지는 세계적인 미식 가이드인 '미슐랭 가이드'에서 매기는 별점을 16개나 모은 세계 정상급 마스터 셰프이자 레스토랑 운영자다. 또한 '헬스 키친' '마스터 셰프'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 등 요리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출연,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과 허를 찌르는 독설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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