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가을 느낌 물씬 오피스룩 근황 공개 '눈길'

    입력 : 2017.11.15 13:57

    /진세연 인스타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 김승수가 호흡을 맞춰보고 싶은 여배우로 진세연을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진세연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진세연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가을 사진 추가했지롱. 감기 조심하세요. 바람이 많이 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진세연은 체크 코트를 입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어깨 밑으로 늘어뜨린 긴 머리스타일에서는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긴다.

    진세연은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 딸'로 데뷔했으며 KBS 수목드라마 각시탈 오목단 역으로 등장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위험한 상견례 2', '인천상륙작전' 등의 영화에도 출연해 열연하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진세연은 MBC 드라마 '옥중화'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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