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4박 6일 미국 방문

    입력 : 2017.11.15 03:02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뉴시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4박 6일 일정으로 미국 워싱턴 DC와 뉴욕을 방문하기 위해 14일 출국했다. 추 대표는 게리 콘 미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한·미 FTA 개정 협상 등을 논의하고, 공화당 소속의 폴 라이언 미 하원의장, 민주당 여성 정치인인 낸시 펠로시 하원 원내대표 등과도 공식 면담을 진행한다. 백악관 핵심 참모진과의 회동도 추진하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미국 주요 인사들과 만나 한·미 동맹 강화 및 북핵 해법 등도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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