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흥준 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 법무법인 담박 합류

  • 디지털콘텐츠팀

    입력 : 2017.11.14 17:01

    박흥준(48·사법연수원 28기) 전 서울남부지검 부장검사가 검찰을 떠나 법무법인 담박에서 변호사로 새 출발했다고 밝혔다.

    /박흥준 변호사


    박 변호사는 대구고와 서울대 공법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38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하고 1999년 부산지검에서 검사 경력을 처음 시작했다. .

    박 변호사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 검사, 수원지검 안양지청 부부장검사를 거쳐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장검사를 역임했다.2014년 이후 부산지검 특수부장, 인천지검 형사5부장,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으로 일하며 금융조세와 식품·의약·지식재산권 등 분야 전문 검사로 활약했다.


    ▷ 대구고, 서울대 법대(88학번) 졸업
    ▷ 38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8기
    ▷ 부산지검·대구지검 포항지청·인천지검 부천지청·청주지검 충주지청 검사
    ▷ 서울중앙지검 검사(금융조세조사1부)
    ▷ 수원지검 안양지청 부부장검사(특수)
    ▷ 대구지검 서부지청 형사3부장검사(특수)
    ▷ 부산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 인천지검 형사5부장검사(금융조세)
    ▷ 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검사(식품·의약·지식재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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