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x Why?] [Advertorial] 김장김치 양의 행복한 수다

      입력 : 2017.11.11 03:01

      프리미엄 김치냉장고의 대세… 삼성전자 '김치 플러스'

      프리미엄 김치냉장고의 대세… 삼성전자 '김치 플러스'
      한때 김치냉장고는 '유행'이었다. 2015년 124만대가 팔려나가면서 열풍도 정점을 찍었다. 2016년 5%가량 시장 규모가 축소됐고 그 사이 김치냉장고를 대하는 소비자 태도도 달라졌다. 이젠 유행을 넘어 '취향'이 됐다. 우리나라 국민 한 명이 하루에 먹는 김치량은 2007년 81g에서 2014년 63g으로 24%나 줄어들었다. 김치를 예전보다 적게 먹는 대신 맛은 더 따진다. 염분과 아삭함 정도를 까다롭게 가려 먹는다. 김치냉장고의 활용도도 더 넓어졌다. 와인보관 창고로 쓰는 경우도 늘어났고 열대과일·뿌리채소·곡물류까지 보관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늘어났다. 삼성전자가 '지펠아삭'을 최근 '김치플러스'로 개편한 것도 이 같은 소비자 요구를 체감했기 때문이다. 넓어지고 다양해진 소비자 취향을 '플러스'한 것이다.

      김치냉장고, 취향을 플러스하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김치냉장고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2011년 '삼성 김치냉장고 지펠아삭 M9000' 시리즈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를 선보였고, 2014년에는 김치냉장고에 메탈을 적용, 백색가전의 편견을 깨고 생활가전제품 역사를 새롭게 썼다. '메탈그라운드'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 김치냉장고 속 환경을 장독을 파묻는 땅속 환경과 거의 비슷하게 만드는 데도 성공했다.

      올해 9월 삼성전자는 '김치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6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프리미엄 김치냉장고다. 수년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면밀히 측정해 새 제품에 반영했다. 사람들은 예전보다 김치를 덜 먹는다. 그만큼 김치냉장고에 넣어두는 김치량도 줄어들었다. 대신 김치 맛은 더 따져가며 먹는다. 일단 '김치플러스'는 김장철과 같이 김장 보관량이 많은 시기에 ±0.3℃ 오차범위로 온도를 유지하는 기술로 땅속과 같은 환경에서 김치 맛을 지켜주도록 설계됐다. 김치 맛도 자유자재로 조절이 가능하다. 아삭한 맛·새콤한 맛부터 깍두기 숙성, 동치미 숙성까지 6가지 김치 모드를 활용하며 김치 숙성도 컨트롤할 수 있도록 했다. 소금 함량에 따라 일반 김치와 저염 김치를 구분해 각각 3단계(강냉·표준·약냉)로 온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김치냉장고에 갖가지 음식을 넣어두고 보관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늘어났다는 분석에 따라 11가지 식품 보관 기능도 추가했다. 냉장 보관 기능이 총 3가지다. 일반·채소·과일 모드로 나뉘어 있다. 냉동보관 기능은 4가지다. 강·중·약·육류와 생선 모드다. 생생보관 기능도 4가지나 들어갔다. 곡류·장류·감자와 바나나·와인 모드다. 가령 일반 냉장고나 김치냉장고에 보관하기 어려웠던 바나나·키위 등의 열대과일이나 감자·고구마 같은 뿌리채소는 이제 김치냉장고에만 넣어두면 최대 3주까지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편 디자인은 더 슬림해졌다. 너비 80㎝로 제품 폭은 줄였고, 내부 수납용량은 그럼에도 기존 제품 대비 17ℓ나 늘려서 효율성을 높였다. 김치냉장고를 여러 대 사는 가정이 많다는 사실에도 주목, 디자인에 반영했다. 기존에 가장 잘 팔렸던 인기 냉장고 T9000과 높이를 맞춰 설치했을 때 조화를 이루도록 한 것이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이무형 상무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면밀히 살피고 이에 맞는 제품을 내놓는데 기술을 집중했다"면서 "프리미엄 김치냉장고 시장을 계속 선도해나가겠다"고 했다.

      메탈 쿨링 커튼을 탑재해 땅속과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김치를 익히고 보관하는 프리미엄 김치 냉장고 ‘김치플러스’. 입맛 따라 김치 맛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메탈 쿨링 커튼을 탑재해 땅속과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김치를 익히고 보관하는 프리미엄 김치 냉장고 ‘김치플러스’. 입맛 따라 김치 맛을 섬세하게 조절할 수 있다. /삼성전자 제공

      김치냉장고 이렇게 골라요

      ①온도 유지가 잘 되나
      김치는 일정한 온도에 보관해야 맛이 난다. 특히 아삭한 식감을 오래 유지하려면 온도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김치플러스는 온도 변화 범위를 ±0.3℃로 줄여 미세 정온 기술을 구현했다. 또 문을 열었을 때 냉기가 손실되는 것을 막아주는 ‘메탈 쿨링 커튼’을 탑재, ‘풀 메탈 쿨링’ 기능으로 땅속 환경을 거의 그대로 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②다양한 취향을 반영했나

      다양한 김치 맛 구현이 가능한 김치냉장고인지 살펴보자. 저염김치, 열무김치, 깍두기, 묵은지 같은 다양한 김치를 전문적으로 보관하고 숙성시키는 능력이 있는지 살펴보는 게 중요하다. 김치플러스에는 ‘맞춤 숙성’ 기능을 도입, 유산균 수는 최대 31배로 늘리고 아삭함은 지키도록 했다. 별미 김치를 더 맛있게 익혀주는 전문 숙성 모드도 있다.

      ③갖가지 식품을 보관할 수 있나

      이제 김치냉장고는 갖가지 식재료를 보관하는 ‘4계절 냉장고’로 진화하고 있다. 감자 같은 뿌리채소부터 바나나 같은 열대과일까지 보관할 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와인애호가라면 김치냉장고를 와인셀러 겸용으로 쓸 수 있는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겠다.

      ④냄새 걱정 없나

      김치플러스는 강력한 청정필터를 칸칸이 적용했다. 특히 육류·생선 등을 보관하는 ‘밀폐존’을 따로 둬, 냄새가 새나가는 것을 막았다.

      ⑤전기료는 얼마나 드나

      기존 냉장고에 김치냉장고까지 더 들여놓자니 전기료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다. 삼성 김치플러스는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 전기료 걱정을 덜었다.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6%까지 연간 에너지 사용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⑥집 어디에 두나

      집이 넓지 않으면 김치냉장고를 놓기 꺼려진다. 김치플러스는 용량은 늘리고 폭은 줄여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날씬한 디자인 덕에 꼭 주방에 놓지 않아도 보기 괜찮다. 굴곡 없이 깔끔한 디자인과 디스플레이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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