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떠나는 가을이 아쉬운 남도 여행객들

  • 김용·경기 안산시
    독자 찰칵 사진
    /김용·경기 안산시

    입력 : 2017.11.10 03:07

    금은 빛 물결 넘실대는 전남 순천만 습지의 갈대밭입니다. 드넓은 갈대밭 사이로 가을이 저물어갑니다. 오른쪽 사진은 여수 오동도의 동백열차입니다. 방파제 따라 걸어도 좋고, 동백열차를 타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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