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 스크린 낚시 창업설명회

    입력 : 2017.11.09 10:19

    골프존뉴딘그룹 계열사가 스크린낚시의 대중화에 나섰다.
    계열사 ㈜뉴딘플렉스(대표이사 송지헌)는 7일 서울 송파구 피싱조이 직영점에서 '피싱조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에는 100여명의 피싱조이 예비창업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회사와 제품, 창업절차, 창업경쟁력 등 창업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교류했다. 예비창업자들은 피싱조이 제품과 F&B 제품들을 체험하고, 1:1 창업컨설팅과 함께 피싱조이 창업 지원 금융 리스 상담에 참여했다.
    특히 관심을 많이 보였던 스크린낚시 체험은 피싱조이의 가로 22.5m, 세로 2.5m 대형 파노라마형 스크린 화면을 통해 진행됐다. 대형 스크린 위에 구현된 경남 통영의 욕지도와 제주 마라도 앞바다 광경과 파도소리, 갈매기 소리 등의 실제 사운드가 적용된 리얼리티가 구현됐다. 게임에 사용되는 센서가 달린 전자 릴과 낚싯대는 어종 별 특유의 입질과 움직임을 최대한 실제에 가깝게 재현해 낚시의 손맛을 살렸다.
    뉴딘플렉스 측은 '피싱조이는 현재 가맹사업 형태가 아니라 창업주들에게 가맹비와 로열티 등 부수적 비용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맹점과 같이 정형화된 F&B존과 인테리어 구성보다는 창업자의 아이디어와 개별적인 인테리어를 구성을 적용해 매장을 자유롭게 운영할 수 있다'고 장점을 홍보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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