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섹녀' 신아영, '행복난민' 인터뷰어 자처 "덴마크 교육 조명"

입력 2017.10.30 10:07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아나테이너 신아영이 거침없는 영어 실력을 발휘하며 뇌색녀 매력을 과시했다.
30일 방송된 tvN 다큐멘터리 '행복난민(연출 박희백)' 4화에서는 교육 선진국 덴마크의 행복 비법을 집중적으로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멤버들과 함께 덴마크의 공립학교부터 자유학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형의 학교를 방문해 교육 선진국 덴마크의 실체를 낱낱이 해부했다.
능숙한 영어 실력을 소유한 신아영은 인터뷰어를 자처, 실태 조사에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덴마크 교육 현황에 대해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줬다. 또한 나레이션에 직접 참여하며 다큐멘터리를 더욱 빛내기도.
하버드대 출신으로 학창시절 공부에 능하고 관심이 많았던 한 사람으로써, 신아영에게도 이번 촬영은 남다른 경험이었다는 후문이다. 자연스레 다음화에서는 또 어떤 활약으로 덴마크 교육 실태를 파헤치고 궁금증을 해소시켜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신아영은 현재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와 쿠키TV '한의사', 카카오TV '원투펀치', 국방TV '행군기'의 고정MC로 출연, 다양한 분야에서 똑 소리 나는 입담을 과시하고 있다. 복지국가 덴마크의 행복 비밀을 탐구하는 tvN '행복난민' 행복한 교육 편에 다음 이야기는 오는 11월 6일 0시 10분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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