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엔 제주 앞바다 뒤엔 한라산 조망 '제주 헬스케어타운' 차로 5분 거리

    입력 : 2017.10.30 03:02

    [타운하우스] 제주 브라운트리 까사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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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브라운트리 까사로마’는 지상 3층짜리 총 18개 동의 단독주택으로 넓은 개인정원을 갖추고 있다./브라운트리 까사로마 제공
    최근 제주도에 건설되는 전원주택이나 타운하우스들은 제주 도심과 가까우면서도 바다와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선호한다. 제주도 특유의 절경을 만끽하면서도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에 편한 곳을 찾는 것이다. 해풍이나 염분 피해가 많은 바닷가나, 우천으로 인한 피해가 잣은 산림지역은 피하려는 경향이 뚜렷하다.

    제주도 안에서도 서귀포시로 더 많은 이주민들이 몰리고 있다. 서귀포시에서 추진되고 있는 대규모 개발사업들 때문이다. 서귀포시의 대표 개발사업인 제주 제2공항은 2025년 개항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또 헬스케어타운과 영어교육도시, 서귀포 관광미항 등 대규모 개발사업들이 많다.

    서귀포시 서홍동에 위치한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브라운트리 까사로마'는 지상 3층짜리 총 18개 동의 단독주택으로 넓은 개인정원을 갖추고 있다. 집안에서는 제주 앞바다를, 단지 뒤로는 한라산을 조망할 수 있다. 서귀포 시청과 홈플러스, 매일올레시장과 병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을 차량으로 5분이면 갈 수 있다. 1층은 전면창 설계로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는데 적합하고 높은 개방감을 준다. 2층과 3층은 데크 테라스 시공 및 개별 룸과 거실로 설계되어 공간의 활용성과 생활의 여유를 높여준다. 단지 입구에는 차량의 번호판 인식을 통한 자동개폐 슬라이딩 도어가 적용되고, 단지 곳곳에 CCTV가 설치되어 보안이 뛰어나다.

    '브라운트리 까사로마'는 동북아 의료 및 건강산업의 메카로 추진되고 있는 제주 헬스케어타운과 차량으로 5분 거리다. 최상급의 의료혜택과 부대시설을 누릴 수 있어 지가 상승까지 기대된다. 또 서귀포 관광미항도 가깝고 서귀포 신공항 건설, 영어교육도시 조성, 제주신화역사 공원 등 개발호재가 즐비하다. 뛰어난 교통망도 장점이다. 제주도의 주도로인 중산간동로와 일주동로, 동홍로가 인접하여 제주 어디든 빠르게 닿을 수 있다. '브라운트리 까사로마'의 설계는 제주 건축문화대상 2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이즈건축 강중열 소장이 맡았다. 큐브형의 미니멀리즘한 외관은 주변의 풍경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1차(명월), 2차(협재)가 성공적인 분양을 끝내 이미 그 가치를 입증받았다.

    '브라운트리 까사로마' 분양 관계자는 "1·2차에 이어 3차인 '브라운트리 까사로마'도 고품격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서 조기분양 마감이 예상된다. 전원생활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로망으로 단독주택 형태의 타운하우스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반시설이나 주변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지 않은 경우가 많아 실제 주거에 난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도심과 제주의 자연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브라운트리 까사로마는 완벽한 프라이버시 보호는 물론 보안 시설, 기반 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또 한 번 성공을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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