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매에 교통카드가 쏙~ 스타일·실용성 겸비한 다운재킷

    입력 : 2017.10.27 03:04

    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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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헤비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 전지현 착장컷. /네파 제공
    '전지현 패딩'으로 불리며 2년 연속 완판을 기록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다운재킷 '알라스카 다운'이 올겨울 더욱 세련된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춰 돌아왔다.

    알라스카 다운은 극지방 탐험대 컨셉의 디자인으로 제작된 프리미엄 헤비 다운재킷이다. 일상에서도 착용 가능한 도심형 다운재킷으로 올해는 기존보다 더욱 풍성해진 퍼와 세련된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과 모던한 컬러를 통해 하나의 아이템으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디자인 면에서는 후드에 기존보다 길고 풍성해진 4.5㎝ 길이의 라쿤 퍼(Fur)를 적용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충전재로는 솜털과 깃털을 90대10 비율로 적용한 구스다운이 쓰였다. 이를 통해 가벼우면서도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고, 안감에는 열을 축적하는 축열메쉬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도심에서의 편의성을 높여 실용성을 강화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손목 부분에 교통카드 등 귀중품을 보관할 수 있는 히든포켓을 적용하고, 다용도의 포켓을 통해 수납활용도를 높였다. 후드와 퍼도 탈부착이 가능해 세탁 시 편의성 높이고 상황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도록 했다.

    색상은 남성용 다크베이지·블랙·아이보리·네이비·네파틸블루 등 5종, 여성용 라이트베이지·블랙·아이보리·플럼·카키·인디고핑크 등 6종이 있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이른바 '전지현 패딩'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네파의 대표 제품으로 자리매김한 알라스카 다운이 올해는 아웃도어 트렌드에 따라 더욱 세련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됐다"면서 "언제 어디서나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겨울철 대표 다운재킷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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