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2017 KEB 하나은행 LPGA 챔피언십을 찾은 많은 갤러리

  • OSEN
    입력 2017.10.13 13:26



    [OSEN=인천, 박재만 기자] 2017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8번째 대회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2억9,000만 원) 2라운드가 13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오션코스(파72·6,313야드)에서 열렸다.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열리는 LPGA 대회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인천 스카이72cc에서 진행된다.

    평일에도 불구하고 많은 갤러리들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플레이를 관전하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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