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黨·政·靑, 국감 첫날부터 손발 맞춰 前 정부 또 때리기 외

조선일보
입력 2017.10.13 03:05

>○ 黨·政·靑, 국감 첫날부터 손발 맞춰 前 정부 또 때리기. 밖에서 쌓이는 스트레스 안에서 풀기?

○ 경찰, 수사 발표도 전에 ‘백남기 사망’ 국가 책임 인정. ‘수사권 열망’ 정말 간절한 듯.

○ 中은 북한 제재한다는데, 접경도시 시장선 북한산 밀수 꽃게 쉽게 구입. 못 믿을 왕서방의 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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