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일 '전숙희 문학賞'

조선일보
입력 2017.10.13 03:05

민병일 시인
민병일 시인이 제7회 전숙희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수필집 '창에는 황야의 이리가 산다'이고, 상금은 2000만원. 시상식은 19일 오후 5시 한국현대문학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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