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가을의 한복판… 연천 논과 제주 메밀밭

      [찰칵!] 가을의 한복판… 연천 논과 제주 메밀밭
      /윤인호 경기 남양주·이혜경 제주 제주시

      입력 : 2017.10.13 03:07

      긴 추석 연휴도 지나고 논과 밭에 가을이 깊어 갑니다. 경기 연천군 들녘(왼쪽 사진)에선 추수가 한창이고, 제주 서귀포 성읍리 보롬왓(오른쪽 사진)에선 메밀이 익어 갑니다. 여름 메밀은 봄, 가을 메밀은 여름에 파종하는데, 80~90일이면 수확한답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