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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신한MyCar대출' 4조원 넘어

    입력 : 2017.10.11 08:38

    신한은행은 자동차 대출 상품인 ‘신한MyCar대출’의 올해 신규금액이 1조원을, 누적 신규금액은 4조원을 넘었다고 11일 밝혔다.

    2010년 출시된 ‘신한MyCar대출’은 취급수수료 등 각종 수수료를 없앴다. 또 신차대출 뿐 아니라 ▲신한MyCar중고차대출 ▲신한MyCar대환대출 ▲개인택시 사업자의 생활자금 지원을 위한 MY-TAXI행복대출 ▲화물운전기사 대상으로 한 화물자동차대출 ▲캠핑 카라반 대출 상품 ▲대형이륜자동차 대출 등 다양한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지난해 2월부터는 모바일을 이용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상담과 대출실행이 가능하다.

    은행 관계자는 “앞으로 자동차 금융의 명가라는 브랜드화를 통해 고객에게 맞춤형 자동차 금융을 제공을 위한 서비스 차별화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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