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당일 논산ㆍ울산에 소규모 지진…기상청 "피해 없을 것"

입력 2017.10.04 15:15 | 수정 2017.10.04 20:20

/기상청 홈페이지

추석을 맞아 논산과 울산에서 소규모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으로 파악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11분 48초 울산 동구 동쪽 42㎞ 부근 바다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깊이 22㎞ 깊이에서 발생했다. 기상청은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낮 12시 10분 31초에도 충남 논산시 남동쪽 4㎞ 지역의 발생깊이 11㎞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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