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사용량 체크! 나에게 맞는 로밍은?

    입력 : 2017.09.27 03:05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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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텔레콤은 해외 여행객들을 위한 다양한 로밍 서비스를 선보인다. /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각기 다른 방법으로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로밍 서비스를 선보인다. 나라별, 기간별, 연령별 등 여행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준비했다.

    ◇중국·일본으로 떠날 때, 'T로밍 한중일패스'

    'T로밍 한중일패스'는 5일간 2만5천 원으로 데이터 1GB와 문자메시지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음성통화(수·발신 포함)는 1분당 220원으로 로밍 국가 중 가장 낮은 가격으로 선보인다.

    ◇최대 10명까지 하루 2,750원으로, 일본·미국에서 데이터 로밍

    SK텔레콤이 기존 'T포켓파이'에 해외 데이터 로밍 기능을 추가한 'T포켓파이 R' 기기와 함께 전용 요금제인 'T파이 로밍 요금제' 3종을 선보인다.

    'T포켓파이R'은 LTE와 3G 네트워크를 탑재했으며, 일본·미국 등 세계 72개 국가의 데이터 신호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전환해 스마트폰·노트북 등 최대 10개의 기기에서 무선 인터넷을 쓸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단말이다.

    'T파이 로밍 요금제'는 데이터 로밍 가능 지역에 따라 ▲T파이 일본·미국(일 5,500원 / 기본제공량 400MB) ▲T파이 아시아(일 7,700원 / 기본제공량 400MB) ▲T파이 글로벌(일 11,000원 / 기본제공량 300MB)로 구성됐다. *기본 제공 데이터 소진 이후 200Kbps로 데이터 서비스 지속 이용 가능

    ◇여행 기간 · 데이터 사용량별 맞춤형 로밍 요금제

    일주일 이내 짧은 여행을 가는 사람을 위한 'T로밍 원패스'는 요금제별로 ▲100MB▲150MB▲250MB를 일일 기본 데이터로 제공한다. 전 세계 160여 개 국가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주일 이상 장기 여행을 떠나면서 데이터 이용이 많은 사람은 'T로밍 롱패스' 요금제를 신청하는 것이 유리하다. 'T로밍 롱패스' 요금제는 각각 7일간(데이터 1GB)▲15일간(1.5GB)▲30일간(2GB) 이용할 수 있다. 'T로밍 롱패스'는 미국·일본·중국 등 국내 여행객이 많이 방문하는 주요 50여 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실버 세대 및 10·20세대를 위한 특별한 로밍 요금제

    'T로밍 팅 플러스/실버 무한톡'은 만 24세 이하, 만 65세 이상의 사람들이 일 5,500원(부가세 포함)의 저렴한 요금으로 국가·사업자망의 제한 없이 전 세계 144개 국가에서 모바일 메신저와 SNS 등의 데이터 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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