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누리는 최고의 조망… 비양도·한림바다 절경

    입력 : 2017.09.26 03:04

    제주 한림 그레이튼

    유명 연예인이 많이 살고 있는 제주도 한림, 애월 지역은 최근 한 예능프로그램의 배경으로 소개되면서 투자자 및 제주도에 세컨드 하우스를 소유하려는 수요자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비양도와 아름다운 한림바다의 절경을 거실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조망권을 가진 한림 그레이튼은 제주시 애월 끝자락 한림 지역에 자리하고 있다. 분양 면적 66.889m²(20.23평)의 투룸형 29가구와 테라스 복층형 10가구, 그리고 44.645㎡(13.2평)의 원룸형 20가구 등 총5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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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한림, 애월 지역에서 최고의 조망을 자랑하는 한림 그레이튼. ‘풀옵션 올빌트인’ 상품이다. / 코리아신탁㈜ 제공
    제주에서 연간 130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협재 해수욕장과 곽지과물해변의 배후에 입지한 애월·한림지역은 소형 주택의 공급 부족과 풍부한 수요로 공실 없는 최고의 임대 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변의 한 부동산 중개인은 "최근 제주 '한달살기'의 열풍으로 이 지역은 극성수기 기준 원룸의 한 달 임대료가 150만원에 육박하는 등 타지역과 비교하여 압도적인 투자수익률을 자랑한다"며 "게다가 최근 정부의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과 세종, 부산 일부 지역이 양도세 강화, 전매제한 등의 규제를 받고 있지만 애월, 한림지역은 우수한 투자수익률에도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면서 투자안전지역으로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림 그레이튼은 넓은 서비스 공간과 테라스(일부 가구) 설계로 쾌적한 생활을 즐길 수 있으며, 준공 즉시 추가 비용 없이 바로 '풀옵션 올빌트인' 상품으로 임대가 가능하도록 벽걸이TV, 양문형 냉장고, 스마트홈 패드, 비데, 천장형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의 옵션 사항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는 "코리아신탁㈜에서 시행하여 분양금 관리와 사업비 진행 등이 투명하게 처리돼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책임 준공사는 현아종합건설㈜"이라고 말했다. 모델하우스는 부산시 연제구 연산5동에 마련되어 있으며 상담을 통해 지정호수 청약 및 계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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