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 환자 마음 다독이는 '작은 음악회' 개최

      입력 : 2017.09.20 03:07

      강남차병원

      강남차병원
      /차병원 제공
      차의과학대학교 강남차병원은 9월 23일(토) 오전 11시부터 강남차병원 본관 지하1층 수술실 앞 로비, 여성의학연구소 6층 병동 휴게실 로비에서 '찾아가는 가을맞이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환자 및 보호자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하프팀인 '47 strings'과 첼로팀인 '아마빌레 앙상블'이 참여해 가을과 어울리는 감미로운 선율의 연주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맞이 작은 음악회'는 강남차병원 본관과 여성의학연구소 병동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한편, 강남차병원은 매월 산모와 난임 환자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난임 부부들을 위한 원예 프로그램, 심리 치유 건강강좌, 난임 부부 멘토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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