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IS, 시니어 대상 '포켓닥터' 앱 활용한 건강관리 교육 실시

    입력 : 2017.09.19 10:21

    KT IS가 병원, 약국, 동물병원 통합 검색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포켓닥터'를 활용해 노년층들의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KT IS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포켓닥터 관련 부스를 설치하고 참석한 노년층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 팁'을 교육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한 실버문화페스티벌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연합회가 주관하는 전국 최대 시니어 문화축제다. 

    KT IS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포켓닥터 관련 부스를 설치하고 참석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 팁'을 교육했다.
    KT IS는 지난 16일과 17일 서울 어린이대공원에서 포켓닥터 관련 부스를 설치하고 참석한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건강관리 팁'을 교육했다.

    지난 5월 출시 된 포켓닥터는 병원, 약국, 동물병원을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앱(App)으로 국내 최다 DB를 활용한 세분화된 맞춤 검색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포켓닥터는 출시 세달 만에 5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시장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노년층들은 포켓닥터를 이용하면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병원과 약국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다는 점에 큰 관심을 드러냈다. 또한 해당 앱을 통한 건강 정보 검색, 전문의 일대일 상담 등에도 흥미를 보였다.

    지난 16일 진행된 실버문화페스티발에서 포켓닥터 직원과 KT그룹 IT서포터즈들이 어르신에게 스마트폰으로 병원 찾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지난 16일 진행된 실버문화페스티발에서 포켓닥터 직원과 KT그룹 IT서포터즈들이 어르신에게 스마트폰으로 병원 찾는 방법 등을 설명하고 있다.

    밖에도 KT그룹 IT서포터즈는 포켓닥터를 활용한 치매예방 스마트폰 교육, AR, VR 체험 활동도 진행했다.

    KT IS 플랫폼사업본부 김호성 본부장은 "의료 정보가 그 누구보다 절실한 노년층에게 스마트폰은 가장 효율적인 건강관리 도구"라며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편리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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