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 브리핑] 부산서 23일 아시아송페스티벌

    입력 : 2017.09.18 03:05

    '케이 팝(K-Pop)' 스타를 비롯한 아시아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 '2017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는 23~24일 부산 연제구 거제동 아시아드주경기장 등지에서 열린다. 23일 오후 7시 사직실내체육관에선 산이, 비와이, 바닐라어쿠스틱, 에디킴 등이 전야제 무대를 달군다. 24일 오후 7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선 이특(슈퍼주니어)·잭슨(GOT7)의 사회로 국내 5개 팀(엑소·마마무·태연·다이나믹 듀오·더 이스트라이트)과 자라 라슨(스웨덴), 나카시마 미카(일본)등이 출연하는 본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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