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女복식 준우승 외

      입력 : 2017.09.18 03:05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女복식 준우승

      배드민턴 여자복식 장예나(28)-이소희(23) 조가 17일 막을 내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결승(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중국의 황야충-위샤오한 조에게 0대2으로 패하며 준우승했다. 남자단식 손완호(29)는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국내에서 열리는 최대 배드민턴 대회인 코리아오픈에서 한국이 금메달을 하나도 따지 못한 건 2014년 이후 3년 만이다.

      임다솔 女배영 200m 한국 신기록

      임다솔(19)이 17일 열린 MBC배 전국수영대회 여자 배영 200m에서 2분09초77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으며 한국 신기록을 작성했다. 김서영이 갖고 있던 종전 기록(2분11초12)보다 1초35 빠른 결과다. 임다솔은 여자 배영 100m 한국 기록(1분00초47)도 갖고 있다.

      [인물정보]
      여자복식 장예나-이소희 빅터코리아오픈 준우승
      [인물정보]
      장예나-이소희, 배드민턴 코리아오픈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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