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은, 6인 6색 '여고동창' 캐리커쳐 공개…싱크로율 100%

  • 장윤서 인턴

    입력 : 2017.09.14 17:30

    /오승은 인스타

    배우 오승은이 4년만에 영화 여고동창으로 스크린 복귀 소식을 알린 가운데, 여고동창의 주역들의 모습이 담긴 캐리커쳐를 공개했다.

    오승은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고동창 캐리커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 여고동창의 주역 오승은, 신소율, 한채영, 남규리, 윤소이 등 6명이 일진 여고생으로 분한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야구 방망이, 담배, 소주병과 맥주병, 빨대 등 자신만의 무기로 무장해 개성을 넘엿볼 수 있다. 특히 캐리커처임에도 실제 배우들의 미모와 싱크로율 100퍼센트를 자랑해 시선을 끌고 있다.

    '제 2의 써니'라고 불리우는 영화 여고동창은 여고 동창생들이 시간이 흘러 다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오승은은 동창생 중 정 많고 의리있는 복학생 미진 역을 연기한다.

    한편 오승은은 지난 10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를 통해 고향에서 개업한 카페에서의 일상과 가족에 대한 사랑, 그리고 연기 복귀에 대한 바람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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