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의원, 민주당 복당

    입력 : 2017.09.14 03:04

    작년 7월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했던 서영교(재선·서울 중랑갑) 의원이 13일 복당했다. 이에 따라 민주당 의석은 121석으로 늘어났다.

    민주당은 이날 최고위원회를 열고 서 의원의 복당을 최종 확정, 추인했다. 서 의원은 작년 7월 가족 보좌관 채용 논란 등으로 자진 탈당했었다. 또 서 의원은 20대 총선 선거운동 당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러나 이에 대해 지난 7일 대법원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리면서 바로 복당을 신청했다.


    서영교, 민주당 복당 최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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