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목 '인쇄문화의 날' 문화훈장

      입력 : 2017.09.14 03:04

      26년 동안 교과서와 참고서를 생산·보급한 오병목 ㈜프린시아 대표이사가 제29회 인쇄문화의 날 기념식에서 문화훈장을 받는다. 대통령 표창은 박진태 경성문화사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은 홍종진 배첩전수교육관장이 받는다. 시상식은 14일 오전 11시 호텔 피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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