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시골빵집의 개업 첫날

    입력 : 2017.09.14 03:04

    TV조선 '시골빵집' 밤 11시

    TV조선은 14일 밤 11시 리얼리티 예능 '시골빵집'을 방송한다.

    개그맨 김국진과 배우 김갑수·이수경, 가수 김종민이 경남 함양군의 한적한 마을에서 빵집 운영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김갑수는 주민들에게 "오늘 개업 날이니 꼭 들러달라"고 말하며 시골빵집 홍보에 나선다. 또 마을 이장을 찾아가 홍보 방송을 부탁한다. 그는 지난 방송에서 실패했던 카스텔라 '갑수텔라'에 재도전한다. 김국진은 인공 첨가물 없는 치아바타를 만든다.

    TV조선 '시골빵집'

    이수경이 가게에 필요한 물건을 사러 읍내에 다녀오겠다고 나선다. 이수경에게 운영을 전적으로 의지하는 김갑수와 김국진이 불안해한다. 그 모습을 본 이수경은 "저 이제 안 올 수도 있어요"라고 농담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드디어 문을 연 빵집은 몰려온 손님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빵값이 너무 싼 걸 보니 장사를 안 해본 모양"이라는 지적도 나오지만 대부분의 손님은 "옛날 엄마가 해주시던 그 빵 맛"이라며 감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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