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트로스’ 키즈카페 아이들, 유병재 얼굴보고 대성통곡 ‘당황’

    입력 : 2017.09.13 21:57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키즈카페 아르바이트 체험에 나선 유병재가 난관에 봉착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알바트로스'에서는 안정환, 추성훈, 유병재가 청춘들 아르바이트 하루를 대신했다. 첫 게스트로 정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유병재와 정상훈은 키즈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복장을 갈아 입고 오픈 전 청소를 했다. 유병재는 제작진에게 "조카들 모아 놓고 놀아주는 연습을 했다. 아이들이 전부 좋아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입 알바들의 첫 손님은 깜찍한 여자아이. 유병재는 볼풀장에 들어간 아이에게 다가가 장난을 쳤다. 하지만 아이는 유병재는 얼굴을 보고 대성통곡해 유병재를 당황케 했다
    유병재는 "나도 놀랐다. 너무 미안하다"며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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