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수, "러프 중심으로 타선 집중력 돋보였다"

  • OSEN
    입력 2017.09.13 21:48


    [OSEN=대구, 이상학 기자] 삼성이 장단 18안타를 폭발하며 한화를 눌렀다. 

    삼성은 1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치러진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 홈경기를 13-5 승리로 장식했다. 다린 러프가 스리런 홈런 포함 개인 최다 5안타 6타점으로 폭발했고, 구자욱이 3안타 3타점으로 힘을 보탰다. 이승엽도 시즌 22호, 통산 465호 홈런을 가동했다. 

    경기 후 삼성 김한수 감독은 "러프를 중심으로 타자들의 집중력이 돋보였던 경기였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삼성은 14일 마산으로 넘어가 NC와 원정경기를 갖는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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