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서준환 '김현문학패' 수상

조선일보
입력 2017.09.13 03:04

시인 강정(왼쪽), 소설가 서준환
시인 강정(46·왼쪽 사진)씨와 소설가 서준환(47·오른쪽)씨가 사단법인 문학실험실 주관 '제3회 김현문학패' 수상자로 선정됐다. 상금 각각 1000만원, 1500만원. 시상식은 22일 서울 동숭동 예술가의집에서 열린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