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산화 효소<멜론 SOD>, 뇌졸중·심근경색 등 혈관질환 개선 효과

    입력 : 2017.09.11 03:06

    칸탈로프 멜론, SOD 다량 함유
    활성산소 제거해 면역력 높여줘
    피부 노화·집중력 향상에도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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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스팡 제공
    # 4년 전 한모(60·남)씨는 지하철로 출근을 하던 중 지하철역 계단을 올라갈 때 가슴을 쥐어 짜는 듯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경동맥 초음파(심장초음파 및 정밀검사) 검사 결과 혈관이 좁아져 심장에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 '협심증' 진단을 받았다. 평소 술·담배와는 거리가 멀었던 한씨였지만 의사로부터 술, 담배는 절대 금하며 약물치료 및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적절한 식단 관리를 권고 받았다. 이에 최근 한씨는 혈관벽 두께를 줄여줘 협심증 등의 혈관 질환에 효과가 좋다는 프랑스산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섭취하기 시작했다. 세 달 동안 꾸준히 섭취한 결과 지하철역에 수많은 계단이나 16층에 달하는 아파트 계단을 올라갈 때, 예전에 느꼈던 가슴 통증이 사라졌음을 느꼈다. 가슴 통증이 사라진 것은 물론이고 주변 사람들로부터 어두웠던 피부 톤이 한층 밝아졌다는 소리도 들었다.

    ◇살찌는 혈관벽 관리에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 급성 심근경색, 관동맥 질환, 치매, 협심증, 우울증 등 혈관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 이 외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보호, DNA 손상 방지, 종양 억제, 당뇨의 신장섬유화 방지, 심근세포 사멸 방지, 면역, 시력개선 등의 노화 방지와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의 효과도 입증된 바 있다. 심근 세포의 경우 피부 세포와 달리 한 번 상처가 나면 새로운 세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에 관한 동물실험에서 이 추출물이 대동맥 지방층 면적을 49~85%를 줄여주며 당뇨병에 의한 심근세포의 사멸을 줄이고 심장 비대를 억제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국내 사망 원인 2위 '심뇌혈관 질환', 경동맥 혈관벽 두께 관리로 예방해야

    전 세계 사망 원인의 1위이자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은 노화와 흡연, 음주, 비만 등으로 두꺼워진 혈관벽 두께에 있다. 64세 이상의 고령층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 이상일 때, 혈관질환 발병 위험은 4배나 높아졌다. 2015년에 분당서울대병원 연구 결과 혈관벽 두께가 0.825㎜ 이상인 경우는 경도 인지장애 및 치매 발생 위험성이 2배 정도 높아진다는 점이 밝혀졌다. 나이가 들면 혈관이 탄력성을 잃고 경직돼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긴다. 혈액순환에 문제가 생기면 혈전이 생길 확률이 커지고 이는 뇌졸중뿐만 아니라 심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심혈관계 질환, 가족력 있다면 더욱 더 조심해야

    유명인들의 급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할 때마다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급성 심근경색'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곤 한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갑자기 쓰러진 원인 또한 급성 심근경색이었으며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부자의 사망 원인도 급성 심근경색으로 밝혀진 바 있다. 심근경색이란 심장 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던 혈관이 막히는 상태가 지속되면서 심장 근육이 괴사되는 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3위이자 돌연사 원인으로는 1순위로 꼽히는 심각한 질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지방식과 흡연, 음주 등의 잘못된 생활습관 때문에 심혈관 계통에 문제가 생긴다고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생활습관과 관계없이 혈관을 위협하는 것이 바로 '가족력'이다. 자손을 중심으로 3대에 걸친 직계가족 혹은 사촌 형제 자매 이내에서 2명 이상 같은 질환이 있을 때 가족력이 있다고 한다. 특히 가족성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는 40세가 되기 전에 협심증·심근경색 등 심혈관 질환이 생길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10배 더 높아 가족력이 있는지 미리 확인하고 생활습관 개선 및 건강한 식단 관리를 통한 질병 예방이 필요하다.

    ◇일교차 10도 안팎… 환절기 '심혈관 질환' 주의보

    환절기에 접어들면서 일교차가 커질수록 심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신경의 균형이 쉽게 깨지고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돼 심혈관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새벽 찬바람에 노출될 경우 혈압이 순간적으로 상승해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응급상태가 올 수 있다. 동맥경화증, 고지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으로 이미 혈관이 손상된 사람이거나 비만, 심혈관 질환 가족력을 가진 사람은 심혈관 질환이 악화되거나 심근경색이 발생할 수 있어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전문가들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있는 사람은 찬바람이 많이 부는 새벽에 운동하거나 등산하는 것을 삼가고, 외출 시 옷을 충분히 갖춰 입어 보온을 유지하라고 말한다.

    ◇왜 프랑스산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만 효과가 있나

    아비뇽 지역의 칸탈로프 멜론은 특유의 유기농 재배법으로 생산되는데, 일반 멜론보다 항산화 성분이 높다. 그래서 프랑스 아비뇽 지역에서 생산되는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만이 특허를 취득했다. 실제로 실험을 통해 일반 칸탈로프 멜론과 부패 진행 정도를 비교한 결과, 12일 후 일반 칸탈로프 멜론은 썩어버린 반면 특허 받은 멜론은 그대로였다. 비결은 바로 항산화 효소 'SOD(Super Oxide Dismutase)' 때문이다. SOD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 중 하나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인체의 방어시스템을 지키는 효소임이 입증됐으며, 이후 SOD에 관련된 논문만 5만편 이상 발표됐다.

    ◇부작용 걱정 없는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과일의 경우 과당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과하게 섭취할 시 혈당이 올라갈 뿐만 아니라 열량 초과로 인해 비만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멜론 추출물은 오히려 당뇨나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 개발된 제품이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과다 열량 섭취 등의 부작용이 없다. 또한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으며, 오히려 약물에 대한 부작용을 줄여준다.

    혈관팔팔피부팔팔.
    ◇국내 최초 프랑스산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추출물 제품, '혈관팔팔피부팔팔'

    프랑스산 칸탈로프 멜론에서 추출한 SOD를 특허 공법으로 코팅한 제품을 국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씨스팡은 특허 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을 '혈관팔팔피부팔팔'이라는 이름으로 제조 및 유통하고 있다.

    한편 씨스팡에서는 추석 이벤트로 전 제품을 33%부터 최대 66% 할인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총 구매 금액 10만원당 영국산 식물성 오메가3 혈행팔팔 1개월 분(4만5000원)을 추가 증정한다. 씨스팡은 위 기사에 언급된 질환을 앓는 환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혈관팔팔피부팔팔' 3개월 분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환자의 사연, 의사가 발급한 진단서, 휴대폰 번호, 제품 받을 주소를 적어 sys@syspang.com으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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