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운정, '인디 위민 인 테크' 1R 공동 9위···리디아고 공동 4위

  • 뉴시스

    입력 : 2017.09.08 18:01

    최운정, 강력한 티샷
    최운정(27·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첫날 공동 9위에 올랐다.

    최운정은 8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 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한 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첫날 단독선두에 오른 렉시 톰슨(미국·9언더파 63타)과는 4타차다.

    한국선수로는 강혜지(27·한화)가 4언더파 68타로 공동 19위,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3언더파 69타 공동 25위에 올랐다. 김세영(24·미래에셋)은 2언더파 70타로 공동 35위, 최나연(30·SK텔레콤), 유선영(31·JDX)은 1언더파 71타로 공동 55위에 머물렀다. 이 밖에 리디아 고는 7언더파 65타를 치며 모리야 주타누간(태국)과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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