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마트, 내달 여주에 '노브랜드 相生스토어' 4호점

    입력 : 2017.09.07 10:39

    이마트가 다음 달 경기도 여주에 '노 브랜드(No Brand) 상생 스토어' 4호점을 연다. 상생 스토어는 판매하는 상품과 소비자층이 서로 다른 전통시장과 대형 마트가 힘을 합쳐 쪼그라든 지역 상권을 부활시키자는 취지로 이마트가 추진 중인 프로젝트다.
    ▲ 경기도 안성맞춤시장 내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3호점 모습. /이마트 제공.

    충남 당진과 경북 구미, 경기 안성에 이어 네 번째 점포가 경기 여주한글시장 지하 1층에 364㎡(약 110평) 규모로 들어선다.

    이번 상생 스토어 4호점은 그동안 여주한글시장에서 판매하지 않던 신선식품을 집중적으로 내놓을 방침이다. 지역 농산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로컬 상품' 전용 매장도 선보인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