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중' 워너원 1위 15관왕..빅스LR·현아 컴백+정세운 데뷔 [종합]

  • OSEN
    입력 2017.09.02 16:19


    [OSEN=이소담 기자] 그룹 워너원이 '쇼! 음악중심' 트로피를 더했다.

    워너원은 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에너제틱'으로 1위를 기록했다.

    기다렸던 컴백 무대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빅스의 멤버 라비와 레오가 뭉친 유닛 빅스LR은 '위스퍼'로 가요계에 컴백, 섹시하고 감각적인 무대를 펼쳤다. 또한 현아의 솔로 무대 '베베'도 눈길을 끌었다.

    신예들의 '핫데뷔' 무대도 펼쳐졌다.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인기 연습생 출신 정세운은 감미로운 '저스트 유' 무대를 선보였고, 울림엔터테인먼트에서 7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이자 '인피니트 남동생 그룹' 골든차일드는 '담다디'를 열창했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는 빅스LR, 현아, 선미, 정세운, 골든차일드, 다이아 , 엔플라잉, 크나큰, 드림캐쳐, 아이즈, 프리스틴, 사무엘, 더 이스트라이트, P.O.P, 김지인, 빅톤, 온앤오프 등이 출연했다. / besodam@osen.co.kr

    [사진] '쇼! 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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