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대3농구연맹 11일 전용코트 코트M 공개

    입력 : 2017.09.01 17:08

    이승준이 코트M에서 포즈를 취했다. 사진제공=한국3대3농구연맹
    한국3대3 농구연맹(회장 김도균)이 세계 최초로 국제농구연맹(FIBA) 규정에 맞춰 만든 3대3 농구 전용 코트인 '코트M'을 공개한다.
    국제농구연맹(FIBA) 규정에 맞춘 3대3 농구 전용코트인 코트M. 사진제공=한국3대3농구연맹
    연맹은 오는 11일 오후 5시부터 경기도 고양 스타필드 내 스포츠몬스터 5층에 설치한 코트M에서 미디어 파티를 열고 미디어 코트 체험 행사, 연맹의 비전과 내년에 출범하는 프로리그 설명회, 쇼케이스 게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MBC스포츠플러스 박지영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이날 행사는 프로농구 은퇴 이후 3대3 농구 선수로 뛰고 있는 이승준이 한국3대3 농구의 비전 및 내년에 출범하는 3대3 농구 프로리그에 대해 설명한다. 또 한국3대3농구연맹을 후원하는 스폰서 기업을 공개하며 어린이 클럽팀의 3대3 농구 쇼케이스 게임도 이어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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