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한식에 매혹 샴페인 곁들여 볼까?

    입력 : 2017.08.28 03:04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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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얀트리호텔 제공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이 리뉴얼을 마치고 새롭게 태어났다.

    지난달 첫선을 보인 컨템포러리 한식 레스토랑 '페스타 다이닝(Festa Dining)'은 8월부터 주류 페어링 프로모션 '어울림 주(酒)'를 진행하고 있다. 페스타 다이닝의 대표 메뉴와 함께 샴페인, 프리미엄 소주, 와인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특히 숙성된 풍미의 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 파워풀한 바디감의 '텍스트북 나파 카버넷 쇼비뇽', 매혹적인 맛과 향의 샴페인 '모엣 샹동 임페리얼' 등 다양한 주류가 준비돼 있다. 여기에 '죽도시장 피문어와 세모초 회무침' '장중동 족편과 금산 산야초 겉절이' '지리산 고로쇠된장 양갈비 맥적' 등 총 12개의 컨템포러리 한식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메뉴 고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전통 한식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컨템포러리 한식 메뉴들은 전통주는 물론 샴페인이나 와인과도 훌륭한 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해산물부터 닭고기까지 다양한 요리에 어울리는 샴페인 페어링은 낮 시간 샴페인 한 잔으로 트렌디한 한 끼 식사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페스타 다이닝 총괄 디렉터는 강레오 셰프다. 그가 직접 개발한 40여 가지의 메뉴는 우리나라 식재료만이 갖는 본연의 맛을 살렸다.

    페스타 다이닝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 30분까지 운영하며, 런치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 디너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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