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vs여자친구, '엠카운트다운' 1위 후보…2주 연속

입력 2017.08.24 18:10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과 여자친구가 2주 연속으로 맞붙었다.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걸그룹 프리스틴의 나영과 은우가 스페셜 MC로 나섰다.
이날 1위 후보로는 여자친구과 워너원이 예고됐다. 지난 주에 이어 2주 연속 대결이다.
그외 사무엘, 위키미키, 구구단 오구오구, NCT드림, JJ프로젝트, 태양, 보이프렌드, 위너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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