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 갱년기, 스마트하게 관리한다

    입력 : 2017.08.22 03:05

    정관장

    정관장 화애락

    폐경은 여성의 월경이 완전히 멈추는 시기로, 갱년기라고도 한다. 대개 45~55세 사이의 여성에게 나타나며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조기난소기능부진이나 수술 등으로 폐경 시기가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 여성 중 30% 정도가 폐경기 질환을 겪는 것으로 추정된다.

    폐경기에는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등 여성호르몬의 급격한 감소로 인해 다양한 질환과 증상을 유발된다. 단기적으로는 얼굴·목·가슴·머리 등에서 갑작스러운 오한 및 발열과 수면장애, 두통, 우울증, 신경과민, 기억력 감퇴, 질 건조증, 요실금, 배뇨곤란, 성 기능 장애 등이 나타난다. 장기적으로 심혈관질환, 골다공증, 노인성 치매로까지 발전하기 때문에 삶의 질 저하는 물론 정신적, 신체적으로 매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야기해 평균 수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72명 대상 임상시험, 홍삼의 폐경 증상 및 심혈관질환 개선 효과 입증

    연세대학교 산부인과 이병석·서석교 교수팀은 '폐경기 여성에서 홍삼이 폐경 증상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연구결과를 통해, 홍삼이 폐경으로 인한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인자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발표한 바 있다.

    이 교수팀은 45세~60세 총 72명의 폐경 여성을 홍삼 투여 군과 위약 군으로 무작위로 나누어 12주간 Kupperman's index와 menopause rating scale을 사용해 폐경 증상을 측정한 결과, 홍삼 군에서는 36명의 환자가 각각 30%, 33% 감소한 반면, 위약 군은 36명의 환자가 거의 그대로였다는 점을 밝혔다.

    또 심혈관질환의 위험인자로 혈중지질농도(lipid profile), 고감도 c-반응단백(high sensitivity C-reactive protein), 경동맥 내막중막두께(carotid intima media thickness)를 측정한 결과 홍삼 군에서 총 콜레스테롤, 저밀도 지질단백질이 각각 20% 감소하고, 경동맥 내막중막두께 또한 4% 감소했다.

    이 연구는 홍삼 장기 복용 시 폐경 증상의 개선 효과는 물론 여성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홍삼이 여성호르몬 연계 질환의 위험성이 적은 안전한 치료 대체재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정관장 여성전용 홍삼 브랜드 '화애락'

    정관장에서 선보이는 화애락은 여성들의 '화목한 삶(和), 사랑하는 삶(愛), 즐거운 삶(樂)'을 함께하는 여성 전문 브랜드다. 지난 2003년 출시 이후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고 싶은 여성들의 고민을 해결하며 정관장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대표적인 갱년기 여성 건강용 제품으로 인기가 좋은 '화애락진'은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제품으로 6년근 홍삼에 녹용 및 당귀, 작약 등의 자연소재를 담았다. 2016년 출시 이후 중년 여성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선물로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KGC 인삼공사는 유럽 여행의 기회가 주어지는 '화애락(和愛樂)한 유럽 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31일까지 화애락(진/본/큐)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4명에게 유럽 항공권을 증정하고 2등 100명에게는 '화애락 트롤리 세트(화애락80일분+델시 트롤리백)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전국 정관장 매장 및 정관장몰(www.kgcshop.co.kr)에서 응모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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