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과일·생약 균형있게 배합

      입력 : 2017.08.22 03:05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위암 예방 및 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가려먹어야 할 음식도 많고 생활습관에도 신경써야 한다. 하지만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또한 양배추가 위에 좋다고 해도 매 끼니 양배추만 먹기는 힘들고, 그렇다고 집에서 양배추를 달여 먹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보다 간편한 방법으로 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CJ제일제당의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가 그 답이 될 수 있다.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비타민U를 최대로 담기 위해, 양배추를 35~50도의 저온에서 원심력을 이용해 농축시켰다. 양배추즙에서 흔히 나는 역한 향이 거의 나지 않고, 사과와 매실이 소량 함유돼 먹기에 부담이 없다. 또한, 생약 성분인 창출과 진피를 함께 넣어서 소화기관을 따뜻하게 하고, 위 운동이 잘 되도록 돕는다. 100㎖ 한 포에 담긴 모든 원재료는 국산이며, 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CJ제일제당의 이건욱 연구원은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이나 잔뇨감 때문에 화장실을 자주 가는 사람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라며 "채소, 과일, 생약을 균형 있게 배합했기 때문에 여름철에 떨어진 입맛을 회복시키기에도 좋다"라고 말했다.

      ■'CJ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8월 리뉴얼 이벤트

      CJ제일제당은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를 기존 파우치 형태에서 더욱 마시기 편하도록 뚜껑이 달린 캡 형태로 새 단장하며 세 박스 구매 시 최대 17%를 할인하는 이벤트를 연다.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구매 및 맞춤형 건강 카운슬링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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