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입홍합 추출 오일 주원료… 위장장애 적고, 만성 염증에 효과

    입력 : 2017.08.22 03:05

    속이 편한 '관절팔팔'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천연원료인 초록입홍합 추출 오일을 주원료로 만들어진 '관절팔팔'은 관절염 의약품에서 흔히 나타나는 위장장애가 없으며, 다른 약물성분과도 상호작용 하지 않아 다양한 의약품을 동시에 복용하는 만성 질환 환자도 부작용 걱정 없이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속이 편한 제품'부작용 위험 없고 안전해

    실제로 대한정형회과학회에 따르면 관절염 의약품을 복용했을 때 속 쓰림이나 위 부위에 불편함을 느끼는 환자가 35%에 달할 정도로 부작용 문제가 심각하다. 식약처에서는 기존 관절염 환자들이 많이 사용하는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소염제(NSAIDs)는 장기 복용 또는 남용은 소화기계 및 혈액응고기전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며, 면역력과 인체 저항력을 저항시켜 결과적으로 관절염을 악화시킬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여기에 약학정보원에서는 진통소염제는 참을 수 없는 통증조절의 최후 수단으로 선택되어야만 하고 위장관 및 심혈관위험이 모두 낮은 경우에만 투여하도록 권장하기도 했다. 대부분의 관절염환자들이 위장장애나 심혈관위험을 같이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더욱 부작용이 없는 대책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이것이 만성 염증 질환자들에게 관절팔팔이 각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인공관절 수술을 할 경우 우리 몸의 면역체계는 인공관절은 이물질로 취급해 염증을 유발하는데 관절팔팔은 이 인공관절로 인한 염증반응을 경감해, 결과적으로 인공관절 보존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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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의 기능성’에 대한 개별인정을 획득한 원료인 초록입홍합 추출 오일로 만든 ‘씨스팡 관절팔팔’. / 조선일보 DB
    ◇퇴행성관절염뿐만 아니라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에도 효과적

    '관절팔팔'의 주요 기능은 체내 염증유발 물질인 류코트리엔의 생성을 차단함으로써 염증생성을 막는다. 염증 자체를 차단한다는 점에서 퇴행성관절염뿐만 아니라 류마티스관절염에도 효과가 있다. 또한 기관지 천식염, 비염, 중이염, 치주염 등 만성 염증이 원인이 되는 질환에도 효과가 있다. 항염 물질은 체내에 자체적으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염증 완화를 위해서라면 천연의 항염제를 먹어서 보충해야 할 필요가 있다. 2017년 중앙대학교 식품과학기술부 연구결과에 따르면, 관절팔팔 초록입홍합추출오일은 강력한 염증유발 물질인 류코트리엔을 억제하는 기전 외에도 염증을 유발시키는 싸이토카인, 콕스2등의 발현을 억제해 염증을 줄여준다는 점이 명확히 밝혀졌다.

    17년 간 초록입홍합 추출 오일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는 ㈜씨스팡 조정숙 대표는 "관절팔팔은 삶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으로 재구매율이 무척 높은데 이것은 여느 관절약과 달리 관절팔팔이 속쓰림이나 구토 등의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기 때문"이라고 소개했다. 복용방법은 1일 2회 아침저녁으로 2캡슐씩, 하루 총 4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연질캡슐도 새끼 손톱보다 작아서 목 넘김이 수월하다. 관절팔팔은 지난 17년간 각종 언론사로부터 브랜드대상, 소비자만족대상, 히트상품 등 50건 이상 수상했다.

    NS홈쇼핑에서는 2017년 8월 22일, 단 하루만 최대 3만원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상세 문의는 ㈜씨스팡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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